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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을 축제 장으로 만들라, 최후에 웃는 자가 성공자

모두가 감동하고 감격하다 보니 너나없이 승리자가 되는 것

이상헌 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14/11/06 [13:56]

가수 김상희씨가 '대머리 총각'으로 일약 스타로 자리 매김을 했지만 막상 대머리들은 정신적으로 심각한 상처를 입는다. 아침뉴스에 대머리를 고치려고 뒤에 있는 머리를 뽑아 이식을 했는데 오히려 완전한 대머리가 된 환자에게 손해배상하게 된 얘기가 나왔다. 불편을 감수하고 가발을 쓰는 사람도 많다. 남이 어떻게 볼까하는 생각 때문에 스스로 환자가 되는 것이다.

 

 

▲ 이상헌     ©브레이크뉴스

탤런트 박용식씨는 전두환 전 대통령과 인상과 대머리까지 비슷한 죄(?)로 TV출연금지령으로 생계가 곤란해지자 방송사의 배려로 삿갓 쓴 스님 역할정도로 출연했지만 그런 배역은 가뭄에 콩 나기 정도였다. 그는 2년 전 이장호 감독의 종교 영화 '시선'에 큰 배역을 맡아 해외서 촬영을 했는데 이 때 생긴 풍토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대머리가 아니었더라면 스트레스도 덜 받았을 것이고 면역력도 강해 죽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나는 30대 초반에 원형 탈모증으로 고생한 일이 있었다. 생사기로를 헤매면서 제대로 먹지도 자지도 못하며 생긴 스트레스가 원인이었다. 자고 나면 머리가 수북이 빠져 고민하는 것을 보고 주위에서 좋다는 제품을 구해다 주었지만 결과는 절망적이었다. 그 때 심정은 겪어 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

 

나의 가까운 후배 김용규씨는 젊은 나이에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식품회사인  N사의 임원이 되었을 정도로 장래가 촉망되는 청년이었다.

 

그러나 그의 꿈은 성공하는 직장인보다 스스로 천연재료를 사용하여 건강한 세상을 만드는데 있어  직장을 접고 제품 개발에 머리를 싸맸다. 처음에는 퇴직금으로 비용을 사용했지만 그것이 다 떨어지자 집을 줄여 연구 개발비에 충당했으나 깨진 독에 물 붓기였다. 더 이상 버틸 힘이 없자 부인이 반찬가게에 나가 생활비를 충당하며 격려해주고 직장 다니는 두 딸도 협력자가 되었는데 천우신조랄까 하늘이 도움으로 60세가 넘어 신제품이 나왔다.

 

천연재료를 우리 고유의 전통적인 방법으로 가공 추출하여 제조하는 웰빙 제품을 부산대학교 식품영양학과 박건영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연구 개발한 것이 태명청 추출액이다. 항산화기능, 저지방, 저콜레스테롤, 저칼로리 등 웰빙제품으로 이로운 기능은 활성화 시켜주고 유해한 기능을 억제하여 세포를 정상화시켜주는 제품이다. 효능을 검증하기 위하여 국가 소화기질환 의료제품 유효성평가 서비스 센터인 인하대병원과 부산대학교 식품영양학과와 공동으로 위염, 대장염, 대장암, 간염 예방에 태명청추출액이 미치는 영향을 6개월간 실험 분석한 결과 위염, 대장염, 대장암, 간염 예방에 예방효과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나에게도 건강에 좋으니 먹어 보라고 태명청 추출액을 가져 오면 주위에 암 수술 후유증으로 식사를 제대로 못하는 사람에게 나눠주는데 대부분 식욕이 회복되고 건강이 좋아졌다는 얘기를 듣는다. 암 환자는 암 때문에 죽는 것이 아니라 영양실조로 죽는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 때 느끼는 보람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다.

 

이번에는 태명청추출액의 특징 중 하나인 Cell Cycle을 도와 세포가 정상화 되어 두피와 모근을 건강하게 하여 탈모 예방과 양모가 되는 탈모방지 샴푸와 헤어토닉을 연구 개발했다. 주위의 연예인, 친지들을 대상으로  1년여의 자체임상테스트를 하고 나에게 보내줘 사용한지 6개월이 되는데 아내가 고개를 갸웃거린다.

 

"머리카락이 많이 굵어지고 다시 나네요. 회춘하는가 봐요."

 

이 제품은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처(KFDA)에서 의약외품으로 허가 받고 미국 FDA OTC부분에 일반의약품으로 등록 되었는데 김용규 씨는 이런 말을 한다.

 

"태명청 추출액이 들어있는 제품은 두피와 모근을 건강하게 되도록 도와주어 사용을 중단하여도 요요현상이 거의 나타나지 않습니다. TMCA 탈모방지샴푸와 헤어토닉을 같이 사용하면 2주 정도만 지나도 탈모가 현저히 줄어드는 것을 느낄 수 있고 양모는 모근이 튼튼하게 되는 데는 4개월 정도가 걸려 효과를 알 수 있습니다."

 

인생살이는 산 오르기와 같다. 처음부터 낙오자는 없지만 정상이 가까울수록 낙오자는 늘어난다. 대부분 낙오자는 한걸음만 더 가면 정상인데도 그것이 보이지 않아 정상정복 직전에 쓰러지는 것이다. 최근 임성훈 씨가 진행하는 '강연 100도C'에 암이 간으로 전이되어 위기에 처한 주인공이 등장했다. 그는 우리나라 산의 정상 1만개를 정복하고 다시 병원에 갔더니 전이되었던 암세포가  모두 살아졌다는 얘기를 하는데 나도 모르게 감동의 눈물이 흘렀다. 암세포가 없어진 이유는 여러 가지 있겠지만 성취했을 때의 감동이라는 생각이 든다. 감동할 때 엔돌핀의 4000배가 되는 다이돌핀이 생겨 신체 각 기관을 새롭게 만들어주는 것이다.

 

나는 영화나 드라마 스포츠 등 감동을 느꼈던 장면을 떠올리며 잠을 잔다. 나는 상처를 주는 뉴스나 기사는 열어 보지도 않는다. 내가 이끌고 있는 기쁨세상은 기쁨만을 보고 느끼고 말하는 모임으로 매달한번 씩 축제를 여는데 어느새 20여년 가까워진다. 모두가 감동하고 감격하다 보니 너나없이 승리자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가정을 축제의 장으로 만들면 세상은 천국으로 변하고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승리자가 되게 마련이다. 가족의 힘은 강철보다 강하다. 최후에 웃는 자가 승리자가 된다. injoyworld@hanmail.net
 
*필자/이상헌. 시인. 방송작가.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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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르장머리 샴푸 2014/11/06 [20:19] 수정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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