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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뚜기 자세 요가 “숨막히는 뒤태를 원한다면 지금 당장 해볼까?”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4/11/08 [15:00]

 

 © 브레이크뉴스

메뚜기 자세 요가 “엉덩이는 탄력성을 회복하고 생식기능 활성화”
메뚜기 자세 요가 ‘허리 튼튼’ 눈길
메뚜기 자세 요가 ‘키워드’ 등극

 

메뚜기 자세 요가가 화제다. 메뚜기 자세 요가는 이 때문에 주요 포털 화제의 검색어로 등극했다.

 

메뚜기 자세 요가가 이처럼 빅이슈인 까닭은 최근 국내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메뚜기 요가자세를 아시나요’라는 제목으로 관련 수련법이 올라왔기 때문.

 

메뚜기 자세는 요가 동작 중에서도 유연성과 허릿심을 동시에 요구하고 있는 까닭에 전문가들도 어려워하는 고난이도 동작으로 알려져 있다.

 

메뚜기 자세는 엎드린 상태에서 이마를 바닥에 대고 다리를 붙인 뒤 팔을 펴서 손을 넓적다리 밑에 대고 턱을 바닥에 붙인 상태에서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면서 두 다리를 동시에 천천히 들어 올리는 자세다.

 

몸의 무게는 턱, 가슴, 손목 등으로 지탱하고, 다리를 끌어올릴 때 복부와 괄약근에 힘을 주고 다리가 벌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영화 ‘올드보이’에서 유지태가 연출한 것과 비슷하다.

 

전문가들은 메뚜기 요가 자세를 반복해 연습하면 허리가 튼튼해지고 요통을 예방할 수 있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또 엉덩이는 탄력성을 회복하고, 신장과 방광의 자극을 통해 생식기능이 활성화된다.

 

메뚜기 자세 요가를 접한 누리꾼들은 “메뚜기 자세 요가 해보고 싶다” “메뚜기 자세 요가 시도해봤는데 낭패” “메뚜기 자세 요가, 얼굴 근육 터지는 줄 알았음” “메뚜기 자세 요가, 아무나 하는게 아니군” “메뚜기 자세 요가, 정말 어렵다” “메뚜기 자세 요가, 안할래”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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