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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이 "기업의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마케팅 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마케팅교육은 제조업을 등록한 중소기업 경영인들을 대상으로 군산지식재산센터에 의회해 유사업종 4개 그룹으로 편성해 4회에 걸쳐 중소기업 경영인들에게 기업 마케팅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1일 1회차로 열린 마케팅교육은 곡물도정업 경영인들이 참석한데 이어 13일에는 콘크리트, 플라스틱, 레미콘 제조업 경영인들에게 환경경영의 필요성과 각종 인증제도 활용 방안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또, 오는 18일 오전 10시에는 식료품제조업 경영인들에게 브랜드 및 디자인마케팅을, 20일(4회) 오후 3시에 기타 제조업 경영인들을 대상으로 특허, 상표 등 지식재산권에 대한 교육이 실시될 예정이다.
부안군 민생경제과 한 관계자는 "침체된 제조업의 신진대사를 촉진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ㄴ는 '기업마케팅교육'이 소규모 제조업 경영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2015년에는 교육대상자와 내용을 한층 세분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교육에 참석한 경영인들은 "자사제품을 스마트폰으로 홍보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어플 교육 제안"를 비롯 "유사업종에 대한 협의체를 만들고 싶다"는 희망을 이야기하는 등 유사 그룹 군으로 분류된 교육에 대체로 만족했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