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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교육청은 '2014 모두가 행복한 부산교육박람회’를 오는 27일~29일까지 BEXCO 제1전시장에서 개최 한다.
개막식은 27일 오전 ‘반송중학교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김석준 교육감을 비롯한 부산시의회 의장 등 주요 인사 및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모두에게 희망을 주는 부산교육’을 슬로건으로 부산교육의 주요 정책을 만날 수 있는 2개의 주제관(부산교육관, 부산혁신학교관)과 7개의 특별관(자유학기제관, 영어누리관, 토요스쿨관, 유아교육관, 특수교육관, 안전교육관, 인성교육관)이 운영된다.
연구학교관은 총 161개교 64개의 부스로 그동안 각종 주제로 운영한 부산교육청의 연구학교 운영 성과물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진로ㆍ진학관 및 직업교육관의 총 38개 부스에서는 체험 중심의 진로 교육을 만날 수 있다.
또 특성화고등학교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직업교육관 63개 부스에서는 기능전ㆍ예능전, 창업전을 비롯하여 변화하는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만나볼 수 있다
이번 박람회는 부산교육 정책의 성과와 연구학교 운영 결과를 학교 관계자는 물론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진로ㆍ진학 정보, 직업교육 체험 등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기 위한 풍부한 내용을 제공할 예정이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