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취임한 광주지방국세청 이명래 청장이 '국민과 함께 하는 열린세정'을 펼치기 위해 관내 세무서 순시에 나섰다.
이 청장은 지난 6일 광주와 북광주세무서를 시작으로 7일 나주와 목포.해남세무서를 방문한데 이어 8일 전북 군산, 익산, 정읍세무서 9일에는 전주,남원세무서 10일 여수,순천세무서를 순시할 예정이다.
이 청장은 이번 순시에서 일선 세무서의 주요현안 업무를 보고 받고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이 청장은 또 올 국세청 당면 현안업무가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격려하고 각 지역 세무서의 특성과 실정을 파악, 이를 세정에 반영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