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재건을 위한 살신성인을 다짐하면서 지난해 12월 취임한 유종필 광주시당 위원장이 7일 사무처장, 정책실장, 기획실장,대변인 등 주요 당직자을 임명 지방선거체제를 구성 한데 이어, 당직자 및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워크삽을 갖기로 해 본격적인 지방선거전에 뛰어 들었다.
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오는 10일부터 이틀간 전남 구례군 산동면 송원리조트에서 한화갑 대표와 이낙연 원내대표,조재환 사무총장, 박주선 인재영입 특위위원장 등 중앙당 당직자, 시당 및 각 지역위원회 당직자, 5.31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보다는 민주당!"이라는 슬로건 아래 워크샵을 갖는다.
이번 워크샵은 '민주당의 어제와 오늘을 진단하고, 내일을 위한 비전을 제시함으써 민주당의 단합을 도모하고, 지방선거 예비후보자들에게 지방선거에 대비, 민주당원으로서의 정체성을 강화, 선거준비에 필요한 실무지식을 전수받는 기회'로 마련된 것이다.
1박2일동안 진행되는 이번 워크샵에서는 한화갑 대표의 "나보다 민주당!"이라는 주제의 특강이 있게 된다.
또 선관위 담당자의 "선거법을 지켜야 승리할 수 있다", 조재환 사무총장의 "공정한 경선, 냉엄한 공천", 김필용 기조위원장의 "효율작인 단계별 선거운동 전략. 민주당이 이렇게 변하고 있다", 유종필 시당위원장 겸 중앙당 대변인의"여론조사 이론과 실제. 민주당의 새로운 상상력" 등에 대한 강의가 있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