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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김우빈 이민호, 스크린 달굴 ‘한류스타’ 격돌..벌써부터 대박?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4/12/10 [11:26]
▲ 이승기 김우빈 이민호 <사진출처=CJ-롯데 엔터테인먼트, 쇼박스>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온라인을 통해 폭발적인 호응을 모으며 기대작으로 떠오른 영화 ‘오늘의 연애’ 이승기, ‘기술자들’ 김우빈, ‘강남 1970’ 이민호가 올 겨울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오늘의 연애’ 이승기, ‘기술자들’ 김우빈, ‘강남 1970’ 이민호까지 아시아 전역의 여심을 사로잡는 한류스타들이 올 겨울 스크린을 뜨겁게 달굴 것으로 전망돼 눈길을 끈다.
 
출연하는 드라마마다 흥행과 이슈를 모으며 배우로서 성공적인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이승기는 로맨스의 거장 박진표 감독의 2015년 첫 로맨스 ‘오늘의 연애’로 인상적인 첫 스크린 데뷔를 한다. 썸 타느라 사랑이 어려워진 오늘날의 남녀를 위한 로맨스 ‘오늘의 연애’에서 이승기는 여자가 원하는 대로 모든 것을 다해주지만 100일도 못 가 차이는 답답남 ‘준수’로 분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이승기라는 배우의 처음을 같이하고 싶었다”라고 밝힌 박진표 감독은 “아흔 아홉개의 꼬리가 달린 구미호 같다. 노력형 천재에 가까운데 수많은 연습과 노력을 담아와서 현장에서 즐기면서 풀어낸다”며 그의 연기에 대해 극찬했다.
 
오랜 연기 경험으로 쌓은 내공을 스크린에 펼치며 ‘준수’ 캐릭터의 세밀한 감정선을 안정적인 연기로 소화해낸 이승기는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충무로를 대표할 차세대 배우로의 강렬한 시작을 알릴 것이다.
 
인천세관에 숨겨진 1,500억을 40분 안에 털어야만 하는 기술자들의 역대급 비지니스를 그린 영화 ‘기술자들’로 극장가를 찾는 김우빈은 어떠한 금고든 열어내는 업계의 마스터 키 ‘지혁’으로 분해 역대 가장 섹시한 금고털이 기술자로 완벽 변신한다.
 
1970년대 서울, 개발이 시작되던 강남땅을 둘러싼 두 남자의 욕망과 의리, 배신을 그린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 완결편 ‘강남 1970’의 이민호는 성공을 위해 모든 것을 건 위험한 청춘 ‘종대’ 역으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이다.
 
이렇듯 아시아를 빛내는 한류스타 이승기, 김우빈 이민호의 스크린 대격돌이 어떠한 펼쳐질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이승기 문채원 주연 ‘오늘의 연애’와 이민호 김래원 주연 ‘강남 1970’은 오는 2015년 1월 개봉하며, 김우빈 주연 ‘기술자들’은 오는 2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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