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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지역 스타기업 ㈜엠에스가 10일 이웃돕기 후원금 1000만원을 여수시에 전달했다.
후원금은 독거노인, 조손가구, 한부모, 중증장애인 등 204가구에 여수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작년 여수시스타기업에 지정된 ㈜엠에스는 화양농공단지에 입주해 폴리에틸렌관(PE․PVC)을 생산하는 기술유망 중소기업이다.
㈜엠에스 김명선 부장은 "사업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에 환원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매우 뜻 깊고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주철현 여수시장은 "이번 성금기탁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업이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모범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