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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올해의 사진 공개로 온라인 시끌...로이터는 일본편?
로이터 올해의 사진 공개 이후 “로이터 사진은 신뢰하지 말자”
로이터 올해의 사진 ‘키워드’ 등극
로이터 올해의 사진이 핫이슈다. 미 항공우주국(NASA)에서 촬영한 한반도 야경 사진이 로이터 올해의 사진으로 선정된 것.
사진의 모습은 우주의 신비가 가득하면서 아름답다. 이 사진은 우주정거장에서 지난 2월에 찍은 지구의 야경을 미 항공우주국이 최근 공개한 것이다.
해당 사진은 특히 어둠 속에서도 밝게 빛나는 한반도의 모습이 포착돼 있다. 경제적 차이를 드러내듯, 한반도의 북측은 남측과 달리 칠흑같이 어둡다.
문제는 해당 사진의 경우 동해 표기가 ‘Sea of Japan’으로 기재돼 있다는 것. 사실상 국제사회에서 동해가 사실상 일본해로 통용되고 있음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독도를 향한 일본의 지배적 힘이 그만큼 커지고 있다는 뜻이다.
로이터 올해의 사진 독도 일본해 표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로이터 올해의 사진, 이게 무슨 올해의 사진이냐” “로이터 올해의 사진, 로이터마저 이러니” “로이터 올해의 사진, 로이터 안볼래” “로이터 올해의 사진, 로이터 받아쓰는 한국언론들은 반성하라” 등의 반응이다.
사진=유튜브 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