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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르포>일본, 가구도 퍠션이다!

줄리 도쿄특파원 | 기사입력 2014/12/15 [11:15]

 

 가구도 퍠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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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기 가구인데 비매품이다. 이 가구는 전부금으로 도금했다. 가구가 편리성. 기능성만 있는가 하는 의문이 제기되리만큼 현대는 다양하다. 일본은 100엔 숍처럼 저렴한 이케야. 다케야. 니도리 등 보통사람을 상대로 한 가구가 있는가 하면 IDC 오츠카 가구처럼 수입품과 고가만은 취급하는 전문 가구점과 수입 전문점이 즐비하다. 과연 어떤 가구가  있는가 살펴보자.

 

일본 전통 가구 1천만 엔 이상한다.

 

이 전통 가구가 2천 8백만 엔이다. 한화로 2억8천만 원한다.

 

역시 2천만 엔대 일본 가구

 

85만엔 대 이탈리아 수입 소파.

 

중 수준의 패션 브랜드 팬디는 가구로는 상당히 고가다. 팬디 쇼퍼 테이블 세트 1천만 엔

 

화장 케이스 팬디 450만 엔

팬디 풀세트 1천 2백만 엔

팬디 회이트 세트 650만 엔

1천만 엔대 가장 인기 있는 테이블, 소파. 한화로 1억 원이다.

 

독일식 가구

포르쉐 자동차를 디자인한 일본인 오쿠야마 캔이 만든 의자 65만 엔. 이블 120만 엔

 

바로 포르쉐 디자인한 오쿠야마

그가 디자인한 가구 무척 고가로 팔린다.

모던 미국 가구들

이탈리아 디자이너 작품 쇼퍼만 82만 엔

 

120만 엔 디자이너 쇼퍼

영국 황실 데스크 비매품

영국 가구

영국 가구 세트 1500만 엔

리아도르 스페인어로는 야도로 스탠드

아주 정교한 도기 스탠드

역시 도기의 멋을 살린 스탠드

영국 16.17세기 오리지널 엔티크. 상당히 고가 가구에 비하면 아주 저렴하다. 보통 100만 엔 내외.

 비교적 상류들이 사용하는 고가의 가구들을 보았다. 편리성, 기능성만 생각하지 않고 집안의 분위기와 패션을 고려한다는 점이 이색적이다.

가격은 생각지 않는 패션지향주의자들이 가지려는 가구다.  가구도 역시  패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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