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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폭력 당사자들 상응조치 취할 것'

민주당 '당 지도체제 일체논의 지방선거 이후로'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06/02/12 [20:46]
민주당 이낙연 원내대표는 12일 민주당 중앙당사와 광주시당 5.31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워크샵 자리에서 발생한 폭행 사건에 대해 "관련 당사자들의 잘못을 가려 상응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당내 문제에 대한 사과와 호소'란 성명을 통해 "최근 민주당 당사와 지방 워크샵 자리에서 발생한 불상사에 대해 국민들에게 사과한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이 원내대표는 "지도체제 등을 둘러싼 당내 일각의 논의도 국민과 당원에게 걱정을 끼쳤다"며 "극소수를 제외한 대다수의 당원들은 당을 위한 충정에서 제기하는 것으로 이해한다"고 설명했다.

이 원내대표는 또  "그러나 논의가 생산적 결론에 쉽게 도달하기 어렵고 지방선거도 임박했다"면서 "지도체제 등을 관한 일체의 논의는 지방선거 이후 임시전당대회 등을 통해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원내대표는 이어 "한화갑 대표를 중심으로 그 동안 당 운영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인사들도 최대한 참여하는 체제로 지방선거에 임해야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0일부터 이틀간 일정으로 '민주당 광주광역시당 당직자 및 5.31예비후보자 워크샵'이 열리던 11일 새벽 0시30분쯤 전남 구례군 산동면 모 식당에서 유종필 중앙당 대변인 겸 광주시당운영위원장이 최모 북구을지역위원장과 이모 전 광주시의회 의장 등 2명으로부터 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 물의를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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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곡 2006/02/13 [12:09] 수정 | 삭제
  • 노무현,김원웅,박계동,이해찬,이철,유인태등 이들은 김대중만 욕함변 언론신문에서 스타만들어주던 독재정권시절 김대중비판으로 유명스타된인물들이다
    그로인해 언론의 양비론으로 군부독재가연장되고 3당합당지경에 이르렀다
    결국 민주정권수립을 지연시키고 지금에는 그 독재시절에 전두환에게놀아나 김대중죽이기 세대교체타령하던 놈들이 나중에 김대중에 투항 한자리한놈도 있지만 결국 그놈들이 김대중밑에들어가 정권을 쟁취하고 다시 김대중죽이기로 전두환의 김대중죽이기계속 지금 민주당에는
    검찰,방송으로 구태수구로 몰아도 안죽는 민주당을 죽이려는 노무현세력이
    침투하여 민주당한화갑죽이에 가세 내분을 일으키고 있다 민주당죽이기에 놀아나는 민주당원은 사실상 열린당스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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