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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부산시장 '부산공동어시장 초매식’ 참여로 새해 첫 업무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4/12/31 [16:56]
▲ 서병수 부산시장     © 배종태 기자

서병수 부산시장은 2015년 새해 첫 업무를 ‘부산공동어시장 초매식’ 참여로 시작한다.

새해 2일 오전 7시 초매식에는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새누리당 김무성·유기준·이헌승 등 지역 국회의원과 이해동 부산시의회 의장, 정영훈 국립수산과학원장 등 주요 기관장들도 대거 민생현장을 방문, 부산공동어시장 풍어 기원 초매식에서 시범경매 참여와 풍어기원 고사를 지낸 후 수산인들을 격려한다.

부산공동어시장은 1963년 설립된 국내 최대 산지 수산시장이지만 낡은 시설과 바닥경매로 인한 부가가치 제고에 한계에 직면하고 있다. 위생과 품질관리 개선, 유통체제 개편이 필요하다는 인식아래 이번 현장방문에 자리를 함께할 수산인들은 부산공동어시장의 현대화 사업 추진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동어시장 초매식을 마친 후 서 시장은 지하철 1호선을 이용해 시민들에게 신년인사와 더불어 서민생활 안정과 지역현안에 대한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할 예정이다.

이날 서 시장과 김 교육감은 초매식 참여 후 오전 9시 시청과 교육청 대강당에서 각각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을미년 새해 시무식을 갖는다

이에 앞서 이들은 새해 첫 날인 1일 오전 9시에 충렬사를 방문, 충혼탑, UN기념공원 등에서 신년참배를 시작으로 2015년도 새해를 열 계획이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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