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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반항에 살해 했다는 55세 정형근 진술이 사실일까?
성폭행 반항에 살해 '충격과 공포' 진술 키워드
성폭행 반항에 살해 소식이 온 국민을 놀라게 하고 있다.
성폭행 반항에 살해가 이처럼 사회적 뉴스로 떠오른 이유는 '여행가방 속 할머니 시신’ 사건의 피의자 정형근씨가 검거된 가운데 피의자의 황당한 진술이 경찰을 통해 전격 공개됐기 때문.
인천 남동경찰서는 31일 이 사건 관련 2차 브리핑을 열고 "피의자 정형근(55)씨는 피해자를 성폭행하려 했으나 반항하자 살해했다고 진술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20일 오후 6시께 인천시 남동구 자신의 집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전모(71)씨와 술을 마시던 중 전씨를 성폭행하려고 했다.
이에 전씨가 거부하자 집에 있던 둔기와 흉기를 가지고 살해하고 다음날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담아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성폭행 반항에 살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성폭행 반항에 살해라니 사회가 미쳤다" "성폭행 반항에 살해, 할머니를 정말 성폭행하려고 했던 것일까?" "성폭행 반항에 살해, 믿을 수 없다"
"성폭행 반항에 살해 충격과 놀라움 그 자체" 등의 반응이다.사진=뉴스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