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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야구선수 이대호가 부산 관광경찰 홍보대사로 1년간 활동하게 됐다.
부산관광경찰은 지난 31일 남포동 BIFF광장 입구에 관광경찰대 ‘남포센터’를 설치하고 이날 오전 부산경찰청장, 부산행정부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홍보대사로 임명하고 개소식을 했다.
관광 경찰 관계자는 "이대호 선수는 향후 1년간 부산관광경찰 홍보대사로서 글로벌한 활약과 친근한 이미지를 활용하여, 일본과 중국의 관광객을 상대로 안전한 부산관광 이미지 제고에 힘쓸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대호 선수는 3할의 타율, 19홈런, 68타점의 뛰어난 성적으로 팀의 퍼시픽리그 우승과 일본시리즈 전 경기출장 기록과 우승의 주역으로 일본 팬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최근 중국에서도 야구에 대한 관심과 수준이 높아지고 있어 야구의 저변을 확대하는 등 충분히 홍보대사로서 활약을 기대하며,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