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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미년 새해 롯데케미칼 허수영 대표이사가 지난 3일 여수공장을 찾아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린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는 국내외 나빠진 경제 사정을 감안해 일선에서 일하고 있는 직원들을 직접 챙기고 현장경영을 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풀이된다.
허수영 대표는 이날 현장 곳곳을 직접 누비며 생산시설을 점검하고 임직원과 파트너사 직원들의 노고에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또 환경,안전 부분을 최우선적으로 관리해 새해에도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사업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당부의 말을 잊지 않았다.
앞서 롯데케미칼은 작년에 환경안전팀을 안전환경기술부문으로 승격하고 CEO직속으로 배치해 전 사업장의 환경안전관리를 총괄하는 등 지속적인 안전경영을 실시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