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가 주민자치 10년의 역사를 기초로 제2의 도약을 약속하며 중앙동에 ‘천태만상 창조센터’를 6일부터 문을 열었다.
그동안 끈끈한 공동체를 이어오며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온 중앙동이 2013년 행정자치부의 주민자치회 및 안심마을 시범사업에 선정되면서 국비 총6억을 지원받아 건립하게 됐다.
창조센터는 연면적 382.56㎡에 지상2층 2개 동(천태동과 만상동)의 연결 구조로써, 천태동은 1층에 안심마을 상황실과 동네부엌, 2층에 프로그램실, 만상동은 1층 도시락카페, 2층 주민자치회 사무실로 구성되어 있다.
시 관계자는 “우리시의 유일한 주민자치회 안심마을(전국 10개소)로서 협의․심의 역할뿐만 아니라 다양한 위임․위탁사무 발굴 등을 통해 시범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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