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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는 어떤 분야이든지 첨단으로 달려가는, 즉 21세기는 전문가 시대입니다. 그래서 이 사회가 융합하는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각 분야의 전문가적 식견이 필요합니다.
미국의 허핑턴 포스트는 시대정신을 구가, 흑인 대통령(오바마) 시대를 열게 한 깨인 인터넷 신문이었습니다. 이 신문의 치열한 칼럼들은 미국정신을 바꾸는데 기여했다는 평입니다. 스스로 가진 전문성을 바탕으로 자원(自願) 기고한 칼럼이 원동력이었습니다. 자원기고는 무료 정보시대를 활짝 연 인터넷 매체시대를 이끌어가고, 매체를 생존 시키는 재능기부에 해당되기도 합니다. 우리는 한 편의 칼럼이 세상을 바꾸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이디어의 빠른 투척, 전달은 인터넷 세상만이 가능하게 해줍니다. 남보다 빨리 던지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하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저는 미국에 이민 간 한인 이민사(미국귀신 한국귀신)를 쓰면서 한 용광로에 모두를 녹이는 용광로 이론이 아닌, 샹데리아(chandelier) 이론을 만들어 주창했습니다. 수많은 유리알들이 달린 샹데리아. 그 샹데리아에 하나의 빛을 비추었을 때 그 유리알들은 그 빛에 만족하지 않고 그 빛을 받은 즉시 서로가 서로를 비추어주면서 아름다움을 발산해 줍니다. 이것이 샹데리아 이론입니다. 이후의 글로벌 세상은 샹데리아처럼 되어야 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저희 매체에 기고된 전문가님들의 칼럼들이 종국적으로 글로벌 세상에 아름다운을 발하는 빛이나 효소가 되었으면 합니다. 대다수 뉴스-정보가 무료인 인터넷 세상에서 기부된 칼럼은 세상을 바꾸는 효소의 역할을 하리라 기대합니다. 브레이크뉴스를 통해, 신선한 아이디어가 담긴 칼럼을 사이버 공간에 던져 주십시오. 먼저 던지는 자가 첨단 정보세상의 주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보내주실 칼럼은 어떤 내용이든지 환영합니다.
구체적으로 언급하면 ▲시대정신을 구현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각 분야 칼럼 ▲정치적으로 중도노선을 선도-고양할 칼럼 ▲정치인이나 정치 지망생들의 정치적 소신이 담긴 칼럼 ▲갈등의 치유하고 통합을 이끌어내는 동력이 될 칼럼 ▲미래를 풍요롭게 해 줄 창조적 아이디어가 담긴 칼럼 ▲각 분야 전문가적 식견이 담긴 칼럼 ▲언론인으로서 예리한 비판을 담은 칼럼 ▲첨단기술의 보편화에 기여할 칼럼 ▲기업 홍보실 종사자들이 몸담고 있는 기업의 비전 등을 알리고 싶은 내용을 담은 칼럼 ▲글로벌 시대의 지구촌 소식을 담은 칼럼 ▲기술보다 상위에 있어야할 인간성 고양을 위한 문화-예술 부문 칼럼 ▲세상을 살면서 스스로 갈고 닦은 인간적 고뇌와 업적을 담은 칼럼 ▲영성을 진작시킬 종교적인 칼럼 ▲이외에 언급하지 못한 가치가 내재된 칼럼 등등 입니다.
보내실 때 참고하실 사항을 열거하면 ▲제목/15자 ▲부제/30자 ▲간단한 이력 ▲칼럼 끝에 이메일주소 게재, 연락전화 첨부 ▲원고 분량/자유 ▲인물사진 첨부 등 입니다.
“어부가 투망을 던지듯, 세상에 충격을 줄 칼럼을 보내주십시오”
한 편의 칼럼이 어두운 세상의 미래를 밝게 예시하고 세상을 구할 수도 있다고 믿습니다. 한 편의 칼럼이 가슴을 찡하게 울려줄 수도 있습니다. 한 편의 칼럼이 세상에 충격을 줘 세상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어부가 투망을 던지듯, 진화된 글로벌 세상의 갈 길을 밝혀줄 칼럼을 기부해주십시오. 그리하면 여러분들의 옥고가 사이버 도서관에 저장, 오래오래 빛을 발할 것입니다. 해외에 거주하는 전문가 분들의 참여도 환영합니다. 이 우주 안에 거(居)하시는 전문가 여러분들의 옥고-참여를 기다립니다.
보내실 곳은 ▲수신 이메일/moonilsuk@naver.com ▲담당자/문일석<본지 발행인> 입니다.
moonilsuk@naver.com
*필자/문일석. 시인. 본지 발행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