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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연애’ 이서진, ‘런닝맨’ 나와 까칠함 선봬..온라인 강타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5/01/12 [14:17]
▲ 오늘의 연애 이서진 런닝맨 출연 <사진출처=CJ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영화 ‘오늘의 연애’의 배우 이승기, 문채원에 이어 배우 이서진까지 ‘런닝맨’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늘의 연애’의 이승기와 문채원이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에 출연해 다시 한 번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신년특집 2탄으로 꾸며진 이번 방송에서는 영화 속 ‘동진’으로 특별출연한 이서진까지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이서진은 등장하자마자 이승기에게 “너무 오기 싫었다”며 투덜거렸다. 영화 ‘오늘의 연애’를 위해 열심히 해 달라는 문채원의 말에 “난 특별출연인데 홍보를 왜 해?”라고 반문해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게임이 시작될 때부터 종료 할 때까지 사소한 불만을 끊임없이 늘어놓으며 투덜이로 불렸다. 막상 게임이 시작되자 승부욕을 발동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앞서 한 팀이 된 이승기, 문채원은 게임 하는 동안 서로의 얼굴에 뭍은 흙을 털어주고, 챙겨주는 다정한 모습으로 2015년 대세 커플다운 케미를 과시했다.
 
지난번 ‘런닝맨’ 방송에서 “야 줘 봐” 필살 애교로 모두의 마음을 녹인 문채원은 승패가 가려지는 마지막 게임에서 이기기 위해 바닥에 드러눕는 살신성인 몸개그를 선보였다. 이승기는 20대임에도 불구하고 40대들과의 체력 싸움에서 지고, 결정적인 순간 게임에서 실수하는 등 명불허전 허당 캐릭터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방송이 끝난 뒤 네티즌들은 “이서진 이승기 문채원, 이서진이랑 유재석 조합 좋다”, “이서진 이승기 문채원, 문채원 드러눕는 것도 귀엽고 마지막 애교도 장난 아냐”, “이서진 이승기 문채원, 이서진 예능 많이 했지만 난 사실 예능하는 거 처음 보는데 진짜 웃기다!”, “이서진, 이승기, 문채원 런닝맨 너무 즐겁게 봤다” 등의 반응으로 보였다.
 
이서진의 ‘런닝맨’ 출연은 각종 포털 사이트 메인 장식은 물론, 실시간 검색어까지 장악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한편, 이서진은 ‘오늘의 연애’에서 문채원의 마음을 흔드는 선배로 특별 출연해 유쾌한 연기로 큰 웃음을 선사한다. 주연 배우만큼 강력한 존재감을 보여줬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런닝맨’을 통해 보여준 이승기, 문채원, 이서진의 환상 호흡을 통해 영화의 풍성한 재미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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