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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파주 LG디스플레이 공장 질소가스 누출, 사망 2명 부상 4명

임국정 기자 | 기사입력 2015/01/12 [14:22]

브레이크뉴스 임국정 기자=  12일(오늘) 오후 12시 50분께 경기도 파주시 월롱면 LG디스플레이 공장에서 질소가스가 누출돼 현재까지 이 모 씨(33), 문 모 씨(34) 등 2명이 사망하고 오 모 씨 등 4명이 부상을 당했다. 부상자 4명 가운데 1명은 위독한 상태이다.

부상자들은 인근의 파주문산병원, 무척조은병원, 파주병원 등으로 후송돼 치료 중이다.

 

이들은 하청업체 직원들로 공장 9층에서 보수 공사를 하다 갑자기 질소가 누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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