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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윅’, 액션 부문 최고의 영화..역대급 액션 영화 탄생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5/01/14 [17:10]
▲ 존 윅 역대급 액션 영화 <사진출처=조이앤컨텐츠그룹>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존 윅’이 ‘제16회 골든 토마토 어워드’의 액션, 어드벤처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영화 ‘존 윅’이 미국의 영화비평전문사이트 로튼 토마토가 주최하는 ‘제16회 골든 토마토 어워드’의 액션, 어드벤처 부문 1위에 등극하며, 최고의 영화로 선정됐다.
 
‘존 윅’은 썩은 토마토와 신선한 토마토로 구분되는 영화 점수에서 액션 장르 영화로서는 이례적으로 상당히 높은 신선도 83%를 기록했다. 지난해 개봉한 액션 영화들 중 최고 점수로 1위에 오른 것. ‘퓨리’, ‘노아’, ‘루시’ 등 국내에서도 사랑받은 작품들을 모두 제치고 얻은 결과라 더욱 눈길을 끈다.
 
또한 ‘존 윅’은 영화사이트 IMDB의 네티즌 점수 역시 7.6점의 높은 점수를 기록하고 있는 등 언론과 평단, 관객들 모두에게서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앞서 북미에서 먼저 개봉한 ‘존 윅’은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개봉 2주차 주중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는 등 흥행성을 인정받았다. 이어 언론과 평단까지 사로잡으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았다.
 
국내에서도 ‘존 윅’ 시사회가 열린 이후 극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역대급 액션 영화의 탄생을 확인시켜 주고 있다.
 
‘존 윅’을 본 관객들은 “존 윅, 대사보다 화려한 액션으로 보여주는 영화!”, “존 윅, 나이가 들어도 액션이 녹슬지 않았다”, “존 윅, 액션 좋아하면 강추!”, “존 윅, 지루한 장면 하나도 없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오는 21일 개봉하는 ‘존 윅’은 ‘매트릭스’ 제작진의 폭발적인 시너지, 러닝타임 내내 몰아치는 액션 대접전으로 극강의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배우 키아누 리브스와 윌렘 대포, 아드리안 팔리키, 알피 알렌 등이 대역 없이 액션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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