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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전 장관은 이날 오후 7시 대전 중구 대흥동 대림빌딩에서 강연을 통해 지역 균형발전과 한국정치의 당면과제에 대한 소회를 밝히고 참석자들과 질의응답의 시간을 갖는다.
천 전 장관은 강연에서 한국사회의 개혁과 진보를 선도하는 일에 대해 설명하고, 한국사회의 병폐인 양극화 극복을 위해 개혁적인 수권정치세력을 만들 것을 주장할 예정이다.
아울러 새정치민주연합의 전면적 개혁을 촉구하는 한편, 호남정치의 기득권 구조 청산을 위한 새로운 정치세력이 필요하다는 점도 강조할 방침이다.
특히 현 정치상황을 깨진 도자기에 비유하며 더 이상 깨진 도가지에 물붓기 정치가 아닌, 튼튼한 새 도가지 만드는 일에 전력하겠다는 생각을 피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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