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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 러브콜 천정배 전 장관 19일 대전서 특강

새정치연합 전면적 개혁 촉구와 새로운 정치세력 필요성 피력

김정환 기자 | 기사입력 2015/01/18 [13:18]
▲ 천정배 전 법무부 장관.    
신당의 강력한 러브콜을 받고 있는 천정배 전 법무부 장관이 대전복지국가소사이어티 초청으로 19일 대전에서 특강을 한다.
 
천 전 장관은 이날 오후 7시 대전 중구 대흥동 대림빌딩에서 강연을 통해 지역 균형발전과 한국정치의 당면과제에 대한 소회를 밝히고 참석자들과 질의응답의 시간을 갖는다.
 
천 전 장관은 강연에서 한국사회의 개혁과 진보를 선도하는 일에 대해 설명하고, 한국사회의 병폐인 양극화 극복을 위해 개혁적인 수권정치세력을 만들 것을 주장할 예정이다.
 
아울러 새정치민주연합의 전면적 개혁을 촉구하는 한편, 호남정치의 기득권 구조 청산을 위한 새로운 정치세력이 필요하다는 점도 강조할 방침이다.
 
특히 현 정치상황을 깨진 도자기에 비유하며 더 이상 깨진 도가지에 물붓기 정치가 아닌, 튼튼한 새 도가지 만드는 일에 전력하겠다는 생각을 피력할 예정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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