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는 18일 생활폐기물 ‘쓰레기 없는 온리 원 도시’ 달성과 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 전용수거용기 관리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동 주택의 음식물쓰레기 발생 억제와 감량을 유도하고 주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확산하기 위하여 20세대 이상 관리사무소 또는 관리인이 있는 공동주택에 대해 신청 접수 후 수거 용기 세척비(용기1개당 4,600원)와 소독약품을 지원한다.
공동주택에서 세척비 등을 지원 받기 위해서는 보조사업 신청서를 순천시(자원순환과)에 제출하여 보조금을 교부받아 사업을 추진하고, 소독약품은 시에서 전체 구입하여 하절기에 읍면동 주민센터에 배부 할 계획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올해를 “쓰레기 없는 Only One도시” 원년으로 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생활쓰레기는 성상별로 철저히 분리해서 종량제 봉투를 사용해 배출하고, 쓰레기 불법투기나 혼합배출은 근절돼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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