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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대 여수해양경비안전서장에 여인태(50) 총경이 27일 취임한다.
여수가 고향인 여인태 서장은 여수고와 한국해양대학교를 졸업했다.
여수해양경비안전서는 26일 신임 여인태 서장은 지난 1993년 4월 경찰간부후보 41기로 해양경찰에 들어와 2004년 경정으로 승진했다.
그는 목포해경 정보과장과 해양경찰청 정보계장, 수사계장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 2010년 총경으로 승진했다.
또 총경 승진 후에는 해양경찰청 정보과장과 서귀포해양경찰서장, 국제협력담당관 등을 거쳐 최근까지 국민안전처 해양경비안전본부 해양경비과장으로 근무해왔다.
전임 김상배(58) 서장은 남해해양경비안전본부 경비안전과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신임 여 서장은 오는 27일 오후 해양경비안전서 강당에서 전 직원과 의경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갖고 전남 동부지역 해상치안 확보와 재난 대응을 위해 새롭게 지휘봉을 잡게 된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