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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의 시대’ 신하균, “신경질내면서 근육 만들어”..궁금증↑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5/02/03 [15:00]
▲ 순수의 시대 신하균 <사진출처=CJ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배우 신하균이 ‘순수의 시대’ 제작발표회에서 자신의 근육을 “신경질나는 근육”이라고 언급했다.
 
신하균은 3일(오늘)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순수의 시대’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신하균은 “화난 근육은 알겠는데, 신경질나는 근육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정말 신경질을 내면서 근육을 만들었다”고 답변했다.
 
이어 신하균은 “정말 힘들게 만들었다. 그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었는데 하다보니 오기가 생기더라. 지방을 많이 뺐다. 지금은 하나도 남지 않았다. 처음으로 만들어 본 몸이었다”고 말했다.
 
신하균은 “촬영 전에 승마 연습도 했고, 무술 훈련도 했고, 몸도 만들었다. 다 처음하는 것들이라서 생소했다. 그런데 하다 보니 재미가 붙어서 즐기면서 했다”며 “사극이 정말 매력있더라”고 설명했다.
 
한편, ‘순수의 시대’는 1398년 조선 건국 초 왕자의 주인을 둘러싼 ‘왕자의 난’으로 전쟁이 난무하고 차기 왕좌를 둘러싼 모략이 끊이지 않던 조선 초기, 비극적인 운명 속에서 싹튼 가장 순수한 욕망을 다뤘다.
 
‘순수의 시대’는 ‘아랑’, ‘레인보우’, ‘블라인드’ 연출을 맡은 안상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신하균, 배우 장혁, 강하늘, 강한나 등이 출연한다. 오는 3월 개봉 예정이다.
 
‘순수의 시대’ 신하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순수의 시대 신하균, 귀엽다”, “순수의 시대 신하균, 신경질나는 근육은 어떤 근육인지 궁금하다”, “순수의 시대 신하균, 내 눈으로 확인해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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