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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배우 김우빈이 영화 ‘스물’에서 코믹한 모습을 선보인다.
‘과속스캔들’, ‘써니’, ‘타짜-신의 손’ 등의 각색가로 활약하며 전매특허 ‘말맛’을 과시한 이병헌 감독의 데뷔작이자 충무로에서 가장 핫한 배우로 주목 받고 있는 김우빈, 배우 이준호, 강하늘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스물’이 뭉치면 터지는 세 친구의 환상적인 케미를 담아낸 3인3색 매력의 캐릭터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우빈은 부모님과 식사 도중 당당하게 용돈을 요구하는 망나니 아들로 분해 웃음을 유발했다.
김우빈은 부모님에게 “내가 나름 바빴어 나름”이라며 “그냥 용돈은 주는 걸로 합시다”라고 당당히 손을 내밀지만 “꺼져”라는 냉정한 아버지 말에 바닥에 드러누워 “용돈 줘. 용돈”을 외치며 떼를 써 폭소케 했다.
한편, 2015년을 뜨겁게 달굴 충무로 대세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이 선보이는 솔직하고 유쾌한 3인 3색 매력을 담아낸 자체발광 코미디 ‘스물’은 오는 3월 관객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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