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스물’ 김우빈, 과거 좋아하는 스킨십 “포옹과 어깨 쓰다듬는 것”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5/02/05 [15:27]
▲ 스물 김우빈 스킨십 포옹 <사진출처=SBS ‘한밤의 TV연예’ 캡처>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배우 김우빈이 영화 ‘스물’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좋아하는 스킨십은 포옹이라고 했던 게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김우빈은 지난 2013년 10월 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와의 인터뷰에서 가장 좋아하는 스킨십으로 포옹을 꼽았다.
 
이날 김우빈은 “스킨십을 굉장히 좋아한다는 말이 있다”라는 이민호의 질문에 “스킨십은 친근함의 표시다”라고 답했다.
 
이어 박신혜는 “가장 좋아하는 스킨십이 무엇이냐”라고 물었고, 김우빈은 “포옹하는 것을 가장 좋아한다. 어깨 쓰다듬는 것도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2015년을 뜨겁게 달굴 충무로 대세 김우빈, 배우 이준호, 강하늘이 선보이는 솔직하고 유쾌한 3인 3색 매력을 담아낸 자체발광 코미디 ‘스물’은 오는 3월 관객들을 찾아간다.
 
‘스물’ 김우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스물 김우빈, 재밌을까?”, “스물 김우빈, 망나니라던데”, “스물 김우빈, 코믹도 어울릴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brnstar@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