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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 여수공장이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 아동들에게 따뜻함을 전했다.
롯데케미칼은 지난 11일 여수지역아동센터 4곳을 추천 받아 김치냉장고, 쌀, 과일 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들을 전달했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평소 지역 아이들이 방과 후 수업 등 많은 시간을 보내는 지역아동센터에 필요물품들을 사전에 요청 받아 기증하게 됐다.
이에 앞서 롯데케미칼은 지난 9일 교복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수지역 중∙고교생들을 위해 교복구입비 1,000만원을 지원하는 등 새해부터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롯데케미칼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들을 모색해 올해도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