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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 빠져들 수 밖에 없는 매력적인 예고편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5/02/12 [14:39]

 

▲ ‘스물’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 <사진출처=NEW>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스물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 

 

인기만 많은 놈 ‘치호’(김우빈), 생활력만 강한 놈 ‘동우’(이준호), 공부만 잘하는 놈 ‘경재’(강하늘)까지 인생의 가장 부끄러운 순간을 함께 한 스무살 동갑내기 세 친구의 자체발광 코미디 ‘스물’이 포스터 2종과 3인3색 캐릭터 예고편을 공개해 온라인을 초토화시켰다.

 

‘과속스캔들’, ‘써니’, ‘타짜-신의 손’ 등의 각색가로 활약하며 전매특허 ‘말맛’을 과시한 이병헌 감독의 데뷔작이자 충무로에서 가장 핫한 배우로 주목 받고 있는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스물’이 뭉치면 터지는 세 친구의 환상적인 케미를 담아낸 포스터 2종과 3인3색 매력의 캐릭터 예고편을 공개해 화제를 불러모은 것.

 

특히 지난 5일 네이버를 통해 최초 공개된 ‘스물’의 3인3색 캐릭터 예고편은 인생의 가장 부끄러운 순간을 함께한 스무살 동갑내기 세 친구로 변신한 세 명의 대세배우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허를 찌르는 반전 매력에 폭발적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누적 56만 건(2/9 기준)의 조회수를 기록, 네이버 베스트 무비클립 1위에 등극하기도 했다.
 
한편, ‘스물’은 2015년을 뜨겁게 달굴 충무로 대세 배우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이 선보이는 솔직하고 유쾌한 3인 3색 매력을 담아낸 자체발광 코미디.

 

포스터와 캐릭터 예고편 공개로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오른 ‘스물’은 오는 3월 관객들을 찾아간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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