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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상의,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초청 간담회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5/02/15 [20:10]
▲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초청 상공인 간담회가 13일 오후 부산상공회의소 상의홀에서를 개최됐다.   © 배종태 기자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초청 상공인 간담회가 13일 오후 부산상공회의소 상의홀에서를 개최됐다.  
 
간담회에는 윤 장관을 비롯한 지역 상공인과 유관기관 등 총 80여명의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산통자원부의 주요 정책 설명과 지역 상공인들의 애로사항 청취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조성제 부산상의 회장은 간담회에서 올해 기업을 둘러싼 대내외 환경이 녹녹치 않은 만큼 지역기업들이 하루 빨리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역 현장의 애로해결에 보다 더 많은 정책적 배려를 요구했다. 또한 현재 부산이 서부산을 중심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이 창출되고 있는 만큼, 서부산권 개발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부산상의는 최근 행정자치부의‘부산산업디자인전람회’의 대상 국무총리상(훈격) 폐지에 대해 지역의 디자인산업을 고사시킬 수 있다는 우려와 지방의 각종 시상에 대한 이번 행정자치부의 정부 포상 철회가 수도권 중심적 사고에 대한 비난여론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전하고, 산업디자인전람회의 포상 훈격 유지를 건의 했다.

이외에도 △선 지방육성 후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 수립 △비상장주식 평가방법 개선을 통한 가업승계 지원 △노후 도시사상공업지구 제조혁신 재생지원 기반구축 △가스연료(LNG 등) 조선기자재 지원 기반구축 △차세대 전력반도체 기술개발 및 기반구축 △건설업 정책자금 지원대상 확대 △구평 택지개발지구내 아파트 건립 재고 △생활폐기물인 5톤 미만의 공사장 건설폐기물 처리요망 등 10여건의 건의서를 윤상직 장관에게 전달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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