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항도선사회는 16일 한려동주민센터에서 주민자치위원, 통장단, 새마을협의회,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가방·교복비 581만원을 전달했다.
초등학생 13명에게 1인당 12만원 상당의 가방과 중·고교생 17명에게 25만원 상당의 교복비를 지원했다.
여수항도선사회에서는 지난 2012년부터 한려동 꿈나무 80여명에 대해 가방과 교복비를 지원해오고 있다.
또 매년 이웃돕기, 집수리 및 경로잔치 등을 후원하는 등 주민들에 대한 사랑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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