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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아카데미, 정호승 시인 초빙 26일 개최

‘내 인생에 힘이 되어주는 시’ 주제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5/02/23 [11:27]

▲여수시는 오는 26일 오후 3시 진남문예회관에서 정호승 시인을 초빙, ‘내 인생에 힘이 되어주는 시’라는 주제로 여수아카데미 시민교양강좌를 개최한다.     ©여수=이학철기자

여수시는 오는 26일 오후 3시 진남문예회관에서 정호승 시인을 초빙, ‘내 인생에 힘이 되어주는 시’라는 주제로 여수아카데미 시민교양강좌를 개최한다.

정 작가는 경희대 국문과와 경희대 대학원 졸업하고, 1973년 대한일보 신춘문예 시와 198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단편소설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슬픔이 기쁨에게’, ‘서울의 예수’, ‘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밥값’, ‘여행’ 등을, 시선집으로 ‘내가 사랑하는 사람’, ‘수선화에게’, 산문집으로 ‘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마디’,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준 한마디’, ‘당신이 없으면 내가 없습니다’ 등 수많은 작품을 배출했다.

소월시문학상, 정지용문학상, 편운문학상, 가톨릭문학상, 상화시인상, 공초문학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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