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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를 이어 새정치연합 박완주 의원(천안을) 2억6512만 원, 새누리당 이완구 의원(부여·청양) 2억 6012만 원, 새누리당 이인제 의원(논산·계룡·금산) 2억 5915만 원, 새누리당 이명수 의원(아산) 2억 3236만 원, 새정치연합 노영민 의원(청주 흥덕을) 2억 3060만 원, 새누리당 이장우 의원(대전 동구) 2억 2892만 원, 새정치연합 양승조 의원(천안갑)이 1억 8488만 원을 모금해 10위권에 랭크됐다.
새누리당 정용기 의원(대전 대덕)과 강창희 의원은 각각 1억1050만 원과 7659만 원을, 새정치민주연합 박범계 의원(대전 서구을)과 이상민 의원(대전 유성)은 각각 7303만 원과 7090만 원의 후원금을 받았다.
국회의원 299명 가운데 개인별 모금으로는 최근 청와대 정무특보로 임명된 김재원 새누리당 의원이 한도액 3억 원을 초과한 3억 1066만 원으로 전체 1위를 기록했다.
한편, 지난해 전체 국회의원 후원금은 평균 1억 6800여만 원으로, 이는 2013년 평균모금액 1억 2800여만 원보다 4000여만 원 늘었다.
정당별로 새누리당 소속 국회의원후원회(158개)의 평균모금액이 1억 7500여만 원으로, 새정치민주연합(129개) 평균 1억 6400여만 원 보다 900만 원 가량 많았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