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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현·윤아, 성실 납세로 대통령 표창..장근석·송혜교 다시 거론?

윤효정 기자 | 기사입력 2015/03/04 [00:02]

 

▲ 송승헌 윤아 <사진출처=송승헌 웨이보 캡처>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윤효정 기자= 배우 송승헌과 소녀시대 윤아가 사회봉사활동 및 성실납세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송승헌과 윤아는 제49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이들은 앞으로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될 예정이다.

 

이에 송승헌은 자신의 웨이보에 “윤아와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깔끔하고 단정한 정장을 갖춰 입은 송승헌과 블랙 자켓을 걸치고 해맑게 웃고 있는 윤아의 모습이 잘 어울린다.

 

송승헌은 지난 2010년도에도 모범납세자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윤아 역시 올해 초,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 회원인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받았다.

 

한편, 톱스타 송혜교와 장근석의 탈세도 다시 한번 주목을 받고 있다. 송혜교는 2009년부터 약 3년동안 25억원 가량을 탈세해 추징금 31억원을 냈고, 장근석 역시 탈세 사실이 적발 되 100억원대의 추징금을 냈다는 사실이 밝혀져 많은 비난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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