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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연합, 4월 재보선 경선 후보자 확정

서울 관악(을)·광주 서구(을)·성남 중원 경선 후보자 9명 확정

염건주 기자 | 기사입력 2015/03/04 [14:29]

 

▲ 새정치민주연합 로고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염건주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위원장 양승조 사무총장)는 4일 4월 재·보궐선거 경선 후보자를 확정했다.

 

공관위는 지난 3일 제3차 공천위원회 회의를 열어 후보자 10인에 대한 심층 면접을 시행해 최종 후보자 9인을 결정했다.

 

공관위는 후보자의 정체성 및 기여도와 공익적 사회봉사활동·업무수행 능력 및 전문성·도덕성과 후보적합도 및 경쟁력을 다각도로 평가했다.

 

최종 후보자에는 서울 관악(을)에 김희철 전 의원과 정태호 전 청와대 대변인, 광주 서구(을)에는 김성현 전 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사무처장과 김하중 전 광주지검 목포지청장·조영택 전 의원이 확정됐다. 경기 성남시 중원구에는 김창호 전 국정홍보처장과 은수미 의원·정환석 전 성남 중원 지역위원장·홍훈희 전 청주지방법원 판사가 추천됐다.

 

한편 경선은 오는 14일 권리당원 50/100·일반 국민 50/100으로 반영해 시행하되, 경선방법은 권리당원은 같은 날 현장연설 청취 후 현장투표를 시행하고, 일반 국민은 여론조사 방식으로 경선을 하기로 했다.

 

한편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최규성 의원)의 논의와 결정에 따라 경선 세부 사항이 결정되고, 세칙과 절차에 따라 각 지역의 후보자가 선출된다.

 

yeomkeonjo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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