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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착한 노래 ‘어른 맞니’ 들어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가수 김예림과 들을수록 기부되는 착한 음원 공개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5/03/04 [19:04]
노래를 듣고, 따라 부르며 즐기기만 해도 기부가 되는 새로운 기부 문화가 열린다.

글로벌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이 제작하고 가수 김예림이 재능기부로 참여한 착한 음원 ‘어른맞니’의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4일 정오에 전격 발표된다고 4일 밝혔다.
▲ <사진: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공>     ©박영재 기자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따르면 ‘어른 맞니’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기부테인먼트(기부+엔터테인먼트) 프로젝트의 첫 번째 곡으로, 발생되는 음원으로 인한 수익금 전액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되어 재능꿈나무를 비롯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를 돕는 일에 사용될 예정이다.

신곡 ‘어른 맞니’는 삼포세대, 열정페이 등 결코 가볍지 않은 고민을 짊어진 채 쫓기듯 어른이 되어가는 대한민국의 2030세대에게 ‘진정한 어른’이란 무엇인지 생각해보자는 메시지를 밝고 재미있는 가사로 무겁지 않게 풀어낸 경쾌한 곡이다.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김예림 특유의 몽환적인 목소리가 더해져 착한 기부송이라는 점과 더불어 노래 자체만으로도 또 한 번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 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사진: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공>     © 박영재 기자
특히 노래의 가사는 지난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어른이날’ 캠페인을 런칭하며 온라인 페이지를 통해 실시한 ‘진짜 어른이 된 순간은 언제인가요’ 앙케이트 조사에 달린 사람들의 댓글을 모티브로 만들어져 일반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았다.

노래의 작사, 작곡, 편곡을 맡은 산타뮤직의 프로듀서 Kei G Travus는 물론 미스틱 엔터테인먼트 등 음원 및 뮤직비디오 제작한 기획사와 이번 프로젝트 기획을 총괄한 광고대행사 HS애드 역시 재능기부로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은 “나눔이란 수혜어린이뿐만 아니라 기부를 하는 사람과 주변까지 모두가 즐겁고 행복해지는 일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기부와 엔터테인먼트를 접목한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말하며 “이번 기회를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즐거운 기부를 실천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사진: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공>     © 박영재 기자
 
한편, 많은 사람들이 들을수록 더 큰 사랑이 전해지는 착한 음원 ‘어른 맞니’는 멜론, 지니, 엠넷 , 벅스, 네이버뮤직 , 소리바다 등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 또한, 음원사 별로 음원을 다운로드하고 댓글을 남겨준 사람들을 대상으로 음원, 뮤직비디오, 월페이퍼 뿐 아니라 ‘어른 맞니’ 제작과 관련한 정보가 수록되어 있는 특별 제작한 USB(16G)를 추첨하여 경품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 <사진: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공>     © 박영재 기자

 
 ▲ 초록우산어린이재단 | ChildFund Korea 1948년부터 한국의 사회복지역사와 함께 해온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국내외 58개국의 아동을 돕고 있는 글로벌 아동복지전문기관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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