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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임, 공식입장 밝히며 욕설 사건 해명..’뜨거운 감자’ 드디어 공개되나

윤효정 기자 | 기사입력 2015/03/04 [22:33]

 

 

▲ 이태임 공식입장 <사진출처=영화 '황제를 위하여' 스틸 컷>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윤효정 기자= 배우 이태임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욕설 파문에 대해 입을 열었다.

 

오늘(4일) 이태임 측은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녹화 도중 불거진 욕설 사건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공식입장에 따르면 이태임은 녹화 당시, 네티즌들의 악플과 섹시함만을 부각하는 언론으로 인해 치료를 받을 만큼 불면증에 시달렸다고 한다.

 

이태임 측은 2014년 개봉했던 영화 ‘황제를 위하여’의 베드신으로 인해 특정 신체부위가 노골적으로 이슈화 된 것이 힘들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공식입장에서 예원에게 욕설을 하게 된 구체적인 상황 설명은 하지 않았지만 예원의 반말이 있었음을 언급했다. 또한 이태임 측은 현재 그녀가 자신의 행동을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악플과 가십의 피해자였음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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