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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사표 수리, 18년간 몸담았던 MBC 퇴사한 이유 알고 보니..

윤효정 기자 | 기사입력 2015/03/05 [00:02]

 

▲ 김주하 MBC 사표 수리 <사진출처=MBC>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윤효정 기자= 김주하 전 앵커의 사표가 수리되며 퇴사 이유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오늘(4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MBC 관계자는 “최근 사의 표명을 했던 김주하 전 앵커의 사표가 수리됐다. 6일자로 퇴사 처리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김주하는 자신의 MBC 퇴사와 관련해 “솔직하게 사표가 수리되고 나면 개인적인 시간을 갖고 싶다. 지난 18년 동안 쉬지 않고 달려왔기 때문에 쉬는 시간을 갖겠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김주하는 TV조선 이적설에 관련해서는 “아직 마음의 결정을 내리지 못한 상황”이라고 부인했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그녀가 TV조선으로 갈 가능성이 가장 유력한 상태다.

 

김주하 전 앵커는 1997년 MBC에 입사한 뒤로 ‘뉴스데스크’ 앵커로 이름을 알렸다. 특히 2007년 ‘뉴스데스크’ 단독 여성 앵커로 발탁되면서 MBC의 간판 앵커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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