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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윤효정 기자= 배우 이세은이 오는 3월 6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이세은 소속사 GG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가족, 친인척을 고려해 기자회견과 하객, 포토월이 없는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고 밝혔다.
또한 결혼식의 사회와 주례, 축가는 모두 일반 지인들이 맡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세은과 예비 신랑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3살 연하의 예비 신랑은 현재 금융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B증권 오너가의 아들로 밝혀져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세은의 비공개 결혼식은 오는 6일 오후 7시, 서울 하얏트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