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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아시아모델협회,아시아문화페스티벌 운영위원 회의 개최

4월 19일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시작하는 2015 힐송워십 내한공연에 대한 집중적 논의

이한 기자 | 기사입력 2015/03/05 [09:07]
▲     © 이한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이한 기자) 지난 3일 사단법인 아시아모델협회 대회의실에서 아시아문화페스티벌 운영위원 회의가 열렸다.

 

특히 이날 회의는 4월 19일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시작하는 2015 힐송워십 내한공연에 대한 논의가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아시아문화페스티벌 축제 기간에 진행되는 힐송 워십 내한공연은 (주)대우패션(회장 안병천), 에이치스엔터테인먼트 그룹(대표 은희승)이 공동주최하고 아시아모델협회(회장 조우상), 에이치스엔터테인먼트 등이 공동 주관하며 힐송워십 조직위원회 총재는 일산 순복음 영산교회 강영선목사 조직위원장 대우패션 안병천 회장 상임위원장 아시아모델협회 조우상 회장 맡았으며 대우패션 문화사업부 이기연 대표가 총괄 집행위원장,에이치스엔터테인먼트 은희승대표가 총괄운영위원장을 맡아 진행 한다.

 

힐송워십 조직위원회 상임위원장겸 아시아모델협회 조우상 회장은"힐송 내한공연은 전 세계 찬양예배의 롤모델이며 영적 깨달음이 부족한 한국 기독교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문화를 구성하는 요소 중에 종교, 사상, 세계관, 가치관 그리고 행동양식과 생활양식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종교자유의 나라 대한민국이, 인류의 가장 다양한 문화를 만들고 한국 문화 컨텐츠가 국가 경쟁력이 될 것이며 그 중심에 제 3의 한류인 모델이 될것"이라고 말했다.

 

국제언론인연합회 회장 김재수,박종완,양승관, 뉴스와인 대표 윤은섭, 아시아모델협회 부회장 남숙현, 이사 백종성, 이사 이기연, 이사 임연희, 이사 정용훈, 이사 조희로, 이사 박선우, 이사 박수진, 이사 손재경, 작가 정진호, 모델 김세라가 운영회의에 참석했으며 유럽 최고의 명품 라프시몬스 화장품, 에비수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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