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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윤효정 기자= 새로운 앨범으로 컴백한 가인이 뮤직비디오에 공개된 자신의 몸매를 언급했다.
가인은 미니앨범 ‘하와(Hawwah)’의 발매를 기념해 오늘(9일) 영등포 CGV에서 시사회를 가졌다. 이날 시사회에서 공개된 타이틀 곡 ‘애플’의 뮤직비디오에는 섹시 콘셉트의 빨간색 의상을 입은 가인의 선정적인 댄스가 담겨 있었다.
시사회에 참석한 가인은 “원래 마른 몸이어서 볼륨이 없는 편이다. 그런데 뮤직비디오 감독님이 뒤태가 없으면 곤란하다고 하셔서 3개월 동안 열심히 하체 운동을 했다. 살이 쪘다는 기사가 나와 걱정했지만 포기하지 않았다”며 “좀 더 탄력적으로 보이고 싶어서 최선을 다해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고 당시의 상황을 전했다.
한편 가인의 앨범에는 작곡가 이민수, 작사가 김이나를 비롯해 도끼와 박재범이 피처링을 맡았고 매드클라운과 휘성이 작사가로 함께 작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