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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영화 ‘소셜포비아’가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이례적인 4일 연속 무대인사를 전격 실시한다.
‘소셜포비아’를 이끌어간 주역 홍석재 감독을 비롯 배우 변요한, 이주승, 류준열 등이 개봉 1주차인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서울, 경기, 인천 지역의 관객들과 직접 만날 계획이다.
이번 무대인사는 ‘소셜포비아’에 대한 폭발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준 관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소셜포비아’는 SNS에서 벌어진 마녀사냥으로 인한 한 사람의 죽음이 자살인지 타살인지 파헤쳐가는 SNS 추적극으로, 최근 사회 이슈를 모으고 있는 대중들의 SNS 실상과 마녀사냥 문제를 리얼하게 그리며 수많은 대중이 알면서도 지키지 못하는 SNS 문화에 대한 강력한 메시지를 전한다.
생생한 묘사로 공감을 자아내면서도 숨막히는 실시간 추적으로 극도의 스릴까지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섬세한 연출과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력으로 완성도를 높여 평단과 관객이 먼저 인정한 화제의 작품 ‘소셜포비아’는 오는 12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