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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성 이혼소송, 결혼 내내 따라다닌 ‘불륜설’ 때문이었나

윤효정 기자 | 기사입력 2015/03/11 [00:15]

 

▲ 김동성 이혼소송 <사진출처=채널A ‘불멸의 국가대표’ 공식 홈페이지>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윤효정 기자= 전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 김동성이 부인을 상대로 이혼소송을 냈다.

 

오늘(10일) 한 매체는 김동성이 결혼 생활 11년 만에 아내를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김동성은 아내와 양육권 등으로 재판을 진행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김동성이 자신을 따라다녔던 불륜설에 대해 언급했던 인터뷰가 다시금 화제다. 과거 김동성은 한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톱스타 커플의 파경 원인을 제공했다는 루머에 시달렸다. 처음엔 사실이 아니면 된다는 생각으로 넘겼지만 아내가 그 소문이 사실이냐고 물어봤을 정도다. 아무리 아니라고 얘기해도 소문이 퍼졌다. 나와 불륜설에 휘말렸던 그 여배우를 한 번도 본적이 없다”며 해명했다. 

 

당시 김동성은 한 매체가 보도한 유명 여배우와 스포츠 선수간의 밀회와 관련된 불륜설에 시달린 바 있다.

 

김동성은 지난 2004년 현재의 아내와 결혼해 1남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스케이트 코치 겸 방송인으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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