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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장학금기탁 행렬 멈추지 않는다!

국제로타리 3670지구 부안·변산·서해·해당화클럽 동참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3/11 [16:03]

 

▲  국제로타리 3670지구 부안‧변산‧서해‧해당화클럽 지역대표들이 김종규(좌측에서 4번째) 나누미근농장학재단 이사장에게 장학금을 기탁한 뒤 환하게 웃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국제로타리 3670지구 부안변산서해해당화클럽이 부안군 나누미근농장학재단에 장학금을 기탁하는 지역사랑을 실천했다.
 
11일 전북 부안군은 "국제로타리 3670지구 이승우 지역대표 등이 군청을 찾아 김종규(부안군수) 나누미근농장학재단 이사장에게 지역인재 양성 등에 사용해 달라며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승우 지역대표는 이날 "지역인재 양성이야말로 부안의 밝은 미래를 열어가는 가장 중요한 열쇠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렵게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기탁 배경을 설명했다.
 
김종규 부안군나누미근농장학재단 이사장은 "국제로타리 3670지구 회원들의 정성이 모아져 부안지역 인재 육성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돈 걱정 없이 자녀를 키울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하며 두 손을 맞잡았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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