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새정치연합 부산시당, 실천 가능한 3대 원칙 등 혁신안 발표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5/03/12 [17:27]
▲ 새정치연합 김영춘 부산시당위원장이 혁신안 실천을 다짐하고 있다.(좌측 유정동 혁신위원장)     © 배종태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부산시당(위원장 김영춘)은  '1만 권리당원 시대',‘시민과의 행복한 소통'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혁신안을 12일 발표했다.

시당은 이날 오전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실천 가능한 혁신 등 3대원칙에 따른 혁신안을 제시했다.

유정동(변호사) 시당 혁신위원장은 "시민과 국민을 위한 혁신, 구체적인 혁신, 그리고 실천 가능한 혁신 등 3대원칙에 따라 혁신안을 마련했다"면서 "청년을 중심으로 공천권을 시민에게 돌려주고,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정당으로 거듭나게 하는 것이 이번 혁신안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  유정동혁신 위원장이  '1만 권리당원 시대',‘시민과의 행복한 소통' 등 주요내용을 설명하고있다.     © 배종태 기자

혁신안을 전달받은 김영춘 부산시당위원장은 "부산발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것부터 행동에 옮겨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부산시당 혁신위원회는 지난 2월 유정동 변호사(전 지방선거공심위원장)를 위원장으로, 당내인사 3명과 5명의 교수, 시민사회 전문가그룹을 위원으로 구성했으며, 논의의 결과 이번 혁신안을 제안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