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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 부산시당(위원장 김영춘)은 '1만 권리당원 시대',‘시민과의 행복한 소통'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혁신안을 12일 발표했다.
시당은 이날 오전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실천 가능한 혁신 등 3대원칙에 따른 혁신안을 제시했다.
유정동(변호사) 시당 혁신위원장은 "시민과 국민을 위한 혁신, 구체적인 혁신, 그리고 실천 가능한 혁신 등 3대원칙에 따라 혁신안을 마련했다"면서 "청년을 중심으로 공천권을 시민에게 돌려주고,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정당으로 거듭나게 하는 것이 이번 혁신안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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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안을 전달받은 김영춘 부산시당위원장은 "부산발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것부터 행동에 옮겨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부산시당 혁신위원회는 지난 2월 유정동 변호사(전 지방선거공심위원장)를 위원장으로, 당내인사 3명과 5명의 교수, 시민사회 전문가그룹을 위원으로 구성했으며, 논의의 결과 이번 혁신안을 제안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