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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일반인 남성과의 열애설을 인정한 가운데, 과거 팬과의 기습키스가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안영미는 과거 자신의 미투데이에 “지난 금요일 매이나잇. 강남역에서 기습키스. 난 솔직당당한 여자니까. 어머, 할렐루야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인파에 둘러싸인 안영미와 한 남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 남성은 안영미 앞에서 눈을 지긋이 감고 있고, 안영미는 즐거운 듯 카메라를 향해 밝게 웃고 있다.
이는 지난 금요일 모 주류행사의 일환으로 강남역 한복판에서 수 많은 팬들과 함께 한 안영미가 술을 원샷하는 사람에게 소원을 들어주겠다는 공약을 했고, 한 남성팬이 술을 원샷한 후 안영미에게 키스를 요구했던 것.
이에 안영미는 당황하지 않고 화끈하게 기습키스로 화답하는 사진이 온라인 상에 급속도로 퍼지며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앞서 한 매체를 통해 지난 16일 안영미가 2월부터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불거졌다. 이에 대해 안영미 소속사 포인스타즈 관계자는 “안영미가 최근 지인 소개로 한 남성을 만났고, 이제 겨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라고 설명했다.
안영미 측은 “아직 교제라고 하기엔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며 “남성이 연예인 아니라 일반인이다. 안영미 본인에게 확인해 본 결과 좋은 감정을 가지고 발전해 나가는 단계라고 하더라”고 전했다.
이어 안영미 측은 “해당 남성이 청취자라는 말은 100% 와전 됐다. 또 180cm 훈남에 회계사라는 말 역시 근거 없는 이야기다”고 일반인 남성에 대한 소문을 해명했다.
안영미 서로 알아가는 단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영미 서로 알아가는 단계, 대박”, “안영미 서로 알아가는 단계, 소문이 아니었어?”, “안영미 서로 알아가는 단계, 궁금하긴 하네”, “안영미 서로 알아가는 단계, 잘 만났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