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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 ‘앵그리맘’ 첫방 홍보 교복샷 투척!..못난이 삼자매 변신? ‘눈길’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5/03/19 [10:57]

 

▲ 리지 ‘앵그리맘’ 첫방 홍보 교복샷 <사진출처=리지 인스타그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겸 배우 리지가 MBC 새 수목드라마 ‘앵그리맘’ 첫방 홍보 교복샷을 공개했다.

 

리지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밤 10시! MBC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맘’ 첫방! 순서대로 태희 정희 도희. 못난이 삼자매. 첫방해요. 많이많이많이 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지는 교복을 단정하게 입은 채 우월한 비주얼을 뽐내며 ‘앵그리맘’ 속 왕정희 캐릭터로 완벽하게 빙의한 듯한 모습이다.

 

특히 리지는 ‘앵그리맘’에 함께 출연하는 현진(태희 역), 최예슬(나도희 역)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어서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앵그리맘’은 과거 날라리였던 젊은 엄마가 고등학생으로 위장해 현 교육의 문제점을 정면으로 맞서나가는 드라마로,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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