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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탐방>주인장 푸짐한 인심먹는 의왕 부곡시장 인근 맛집 ‘소와 주’

장승영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5/03/19 [14:09]

 

▲소와주 김시언대표     ©브레이크뉴스

의왕시는 경기도 중앙부에 위치한 시이다. 1980년도에 의왕읍으로 승격되고 89년에 시로 승격되었다. 전철을 타고 의왕역에 발을 내딛으면 철도 박물관이 눈에 띈다. 박물관을 좀지나면 재래시장인 부곡시장이 있다.

 

아직도 전통재래시장의 면모를 가진 시장이라 사람들 발걸음이 많은 것 같지 않아도 제법 많다. 아직도 옛정을 느낄수 있는 부곡시장 인근에 고기집 하나가 눈에띤다. 바로 ‘소와주’라는 숯불고이 집이다.

 

청년 주인장의 훈훈한 인사로 손님들은 눈웃음을 친다. 전직 야구선수 출신이 창업한 음식점이라 더욱더 눈길이 가기도 하는 고기집이다. 우선 이 집의 고기는 풍성하고 맛이 좋다. 여느 음식점처럼 국내산 육우를 쓰지 않는다. 맛이 좋기로 유명한 미국산 블랙앵거스 최고등급인 프라임 냉장육을 사용한다.

▲ 소와주     ©브레이크뉴스

또한 가격이 정말 저렴하다. 각자 취향별로 부위를 선택해서 숯불로 구워먹으면 육질의 풍성함과 고소함이 말로 표현할수 없을 정도이다. 김대표는 맛있는 고기를 저렴하게 공급할수 있었던 비결은 발로 열심히 뛰며 거래처를 찿아낸 것이라 했다.

 

소고기는 물론 돼지고기도 마찬가지이다. 청정환경에서 자란 칠레산 고기를 사용한다.

 

이곳을 들린 식객들은 한번 이집고기를 먹으면 그맛을 잊지못해 다시찿아올 수밖에 없다고 푸념을 한다. 젊은 사장의 한차람상인 고기세트 메뉴는 가격대비 최고의 만족도를 느낀다. 또한 마늘 솔잎 허브를 사용한 갈빗살 양념을 자체 개발하여 손님의 다양한 입맛에 맟추어 제공하고 있다. 고기를 좋아하는 매니아라면 이 곳을 한번 방문해 풍성한 고기맛을 맛보면 어떨까? news25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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