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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경력직-중장년 일자리박람회'와 청년층 등 고용대상별 구직자를 대상으로 하는 ‘지역맞춤형 일자리박람회’가 오는 25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경력직-중장년 일자리박람회’는 일자리 희망 디딤돌, 재도약하는 중장년’이라는 밝은 이미지를 테마로, 베이비부머, 경력단절여성, 조기 퇴직이나 경기 침체에 따른 구조조정 등의 여파로 실직한 중장년층의 재취업 지원을 위해 개최된다.
이번 채용행사에서 중소기업이 50세 이상 미취업자를 인턴으로 채용시 3개월간 약정임금의 50%(최고 월 60만원 한도), 정규직 전환시 6개월간 월 65만 원을 추가로 지원하는 장년의 고용을 촉진시키고 있는 정부지원제도인 ‘장년인턴취업사업’도 진행한다.
또 청년층을 대상으로하는 '지역맞춤형 일자리박람회'는 고용대상별 잡(job)매칭을 통해 구인기업과 구직자에 맞춰 채용행사가 마련된다. 구인 인원은 1,500여 명으로 인재충원이 필요한 기업은 구직희망자와의 일대일 현장 면접을 통해 유능한 인재를 채용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엔케이, 오스템임플란트, 동아타이어공업(주), 애플코리아 ㈜광진윈텍, ㈜그린조이, 삼덕통상(주), ㈜한솔인텍, 금문산업(주), ㈜엠비모스트, ㈜태현, ㈜티씨티 등 150여 개 우수기업들이 참여한다.
참가기업은 행사 홈페이지(http://www.busanjobfair.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자격증 사본 등을 가지고 행사장에 방문하면 당일 면접이 가능하다.
참가를 희망하는 경력직, 중장년, 청년, 여성 구직자는 부산일자리허브센터(☎1688-0019), 부산경영자총협회 고용지원센터(☎647-0917)로 문의하면 된다.
박람회는 부산시, 부산고용노동청, 부산경영자총협회, 부산울산중소기업청,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부산경제진흥원, 노사발전재단 등 지역 유관기관이 공동으로 개최한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