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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배우 박하선과 열애를 인정한 류수영의 과거 셀카가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류수영은 과거 자신의 미투데이에 “트윅스 촬영 중입니다. 죄송합니다. 애교를 부려봤습니다. 사진 보시다가 같이 미소 지어 주신다면 행복합니다”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수영은 흰색 셔츠를 입고 다양한 표정을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깔끔한 헤어스타일과 함께 날렵한 턱선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훈훈한 외모로 눈웃음을 선보여 여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류수영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측은 23일(오늘) 한 매체를 통해 “본인에게 확인 결과 류수영은 박하선과 5개월 정도 교제를 이어가고 있다”며 “아직 결혼 전제로 만나기엔 조금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고 설명했다.
류수영 측은 “두 사람은 최근까지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진지한 관계로 발전했다”며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다”고 전했다.
류수영과 박하선은 지난 2013년 방영된 MBC 드라마 ‘투윅스’에서 약혼자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