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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축제 데이트룩, 오피스룩으로 한번에 잡자!

- 오피스룩 쇼핑몰 세여자몰 최광종대표의 봄스타일링 제안 -

박정민 기자 | 기사입력 2015/03/23 [14:56]

지인의 결혼식이 유독 많은 봄. 하지만 평소 잘 입지 않는 하객패션을 사고 또 입자니 벌써부터 몸서리쳐진다. 그런 분이라면 프릴, 셔링, 카라/소매 변형 등 여성스러운 디테일이 있는 캐주얼 소재의 아이템을 구입하는 것을 추천한다. 평소 캐주얼 한 옷을 즐겨 입는 여성들에게 쉬폰블라우스나 쉬폰원피스처럼 하늘거리는 소재를 사고 입으라는 것은 안 입는 옷으로 옷장만 가득 채우는 꼴이 될 테니 말이다. 캐주얼 소재라면 적응도 쉽고, 평소 데일리룩으로도 시도해 볼만하니 하객룩으로는 제격이다.

 

▲      © 오피스룩쇼핑몰 세여자몰

 
그러나 뭐니 뭐니 해도 봄 여성코디에서 파스텔을 아예 뺀다는 것은 너무 서운한 일. 무채색이나 연한 톤의 베이지를 이너로 입고, 봄기운이 따뜻하게 느껴지는 파스텔 롱자켓으로 분위기를 내보자. 조금은 과감하고 화려한 패턴과 컬러의 펌프스 힐로 트렌디룩으로 포인트를 주자.

 

▲      © 결혼식 하객패션

 

명품스타일 전문 오피스룩 쇼핑몰인 세여자몰의 최광종대표는 TPO별로 다른 옷을 챙겨 입어야 한다는 과거의 코디 방식이 허물어 지고 있다면서 절제된 디자인과 컬러의 명품스타일 오피스룩이라면 어느 자리에서도 격식 있는 옷차림인 동시에 스타일 지수까지 높일 수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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